용감한형제, 이영자와 남다른 인연? "과거 영자 누나가 날 참 예뻐했어"
용감한 형제 이영자와 과거 인연 눈길
2015-06-24 이윤아 기자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개그우먼 이영자의 인연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달빛 프린스'에서는 용감한형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용감한형제는 이영자에게 "과거 영자 누나가 날 참 예뻐했다"라며 "하지만 두 달 전에도 영자 누나에게 전화했는데 답이 없으시더라"라고 말하며 서운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용감한형제는 "영화 '영자야 울지 마라'에서 제가 동철이로 출연했다"라고 과거 인연을 언급했고, 이영자는 용감한형제에게 "모자 좀 벗어봐. 모자를 쓰니까 못 알아봤지"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용감한형제가 대표로 있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YG의 싱글 '캐시 머니'가 오는 7월 유니버셜 뮤직을 통해 전 세계에 발매된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