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열애, "박신양 매너남인 줄 알았는데…" 폭탄 발언 눈길
김정은 열애, 박신영 매너남
2015-06-24 김지민 기자
배우 김정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정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정은은 지난 2012년 3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박신양은 파리 로케이션 당시 여자 스태프들이 편하게 나갈 수 있도록 문을 잡아주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런 모습을 보며 정말 매너남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남자 스태프가 오니까 문을 놓아버리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최근 호를 통해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정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나 결혼에 대한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