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열애, NRG 이성진 "김정은 여자로 생각했다" 깜짝 고백
김정은 열애, NRG 이성진 여자 고백
2015-06-24 김지민 기자
배우 김정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정은을 향한 가수 이성진의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성진은 지난 2009년 방송된 tvN '택시'에서 "데뷔 전에 연기 학원을 다녔다. 거기서 김정은과 동기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정은은 나를 동생 같이 생각했지만 나는 김정은을 여자로 느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최근 호를 통해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정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나 결혼에 대한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정은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정은, 축하합니다", "김정은, 이성진 뭔가 웃겨", "김정은, 공개 연애 숨기라더니", "김정은, 대박", "김정은, 리설주 얘긴 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