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개봉, 이청아의 스트리트 패션 주목 "어느 정도길래?"
'연평해전' 개봉, 이청아의 스트리트 패션
2015-06-24 김지민 기자
영화 '연평해전'이 개봉한 가운데 배우 이청아의 스트리트 패션이 조명되고 있다.
이청아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완전 무장"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청아가 롱코트와 목도리로 몸을 가린 채 밝게 웃고 있다.
특히 흰 농구화와 코트 속에서 언뜻 보이는 캐주얼한 상의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청아가 최 대위 역을 맡아 출연하는 영화 '연평해전'이 24일 개봉했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