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박진영, '엑소' 탈퇴 논란 언급? "요즘 논란이 되는 이런 문제들은…"

'식스틴' 박진영 '엑소' 탈퇴 논란 언급 눈길

2015-06-24     문다혜 기자

'식스틴' 박진영이 '외국인 멤버 이탈'에 대한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 4월 29일 열린 Mnet '식스틴' 제작발표회에서 "한류가 지속 가능하게 발전하려면 일방적인 수출이 아니라 다른 나라와의 문화교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박진영은 최근 일부 그룹 중 외국인 멤버들이 소속사와 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요즘 논란이 되는 문제들은 이런 문화 교류의 과도기에서 오는 시행착오들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박진영은 "이런 시행착오를 겪다 보면 가장 합리적이고 공정한 계약 형태와 활동 방안을 찾아갈 것이다. 지금 우리 연습생들도 건전하고 합리적인 가치관을 공유하려고 한다"라며 "물론 이것이 완벽한 해결 방안은 아니지만 분쟁의 발생 확률을 많이 낮춰줄 것으로 본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식스틴' 박진영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논란, 그렇구나", "'식스틴' 박진영 논란, 잘 되길", "'식스틴' 박진영 논란, '엑소'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