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서인국, 과거 '소녀시대' 윤아와 스캔들?…'무슨 일이야!'
'너를 기억해' 서인국 윤아 스캔들 재조명
2015-06-24 문다혜 기자
'너를 기억해' 서인국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스캔들이 새삼 화제다.
서인국은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윤아와의 스캔들을 해명한 바 있다.
당시 MC 유세윤은 서인국에게 "여자들에게 끼를 부리고 다닌다. 바람둥이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국진도 "야구장 가서 윤아만 바라보다가 윤아가 기겁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인국은 윤아가 야구장에 온 지도 몰랐다. 우연히 만났다"라며 "전광판에 윤아 얼굴이 나오길래 반갑게 인사를 나눴을 뿐이다. 정말 윤아와 인사만 했는데 바로 사진이 찍혀 난리가 났었던 것"이라 적극 해명했다.
한편 서인국은 KBS2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위험해서 더 매력적인 완벽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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