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남다른 19금 발언 "여성의 큰 골반이 나를 자극한다"

강균성 19금 발언 재조명

2015-06-24     문다혜 기자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의 19금 발언이 뒤늦게 화제다.

강균성은 과거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강균성은 "내 안에 더러운 것이 많다. 한마디로 병든 자"라고 털어놨고, MC 정찬우는 "어떤 것들이 병들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강균성은 "많이 음란하다. 남자는 시각적인 것에 약한 것 같다"라며 "여성의 큰 골반이 나를 자극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강균성 19금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균성 19금 발언, 그렇구나", "강균성 19금 발언, 남자구나", "강균성 19금 발언 그럴 수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