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장나라, 성시경과 열애설? "땐 굴뚝에 연기 안 나는 경우도…"
'너를 기억해' 장나라 성시경 열애설 재조명
2015-06-23 문다혜 기자
'너를 기억해' 장나라와 가수 성시경의 열애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장나라와의 열애설을 언급하는 성시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나라와의 열애설에 대해 성시경은 "예전에 장나라와 열애설이 났었다. 정말 그냥 친한 동생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성시경은 "당시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난다는 걸 알았다. 땐 굴뚝에 연기가 안 나는 경우도 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나라가 출연 중인 KBS2 '너를 기억해'는 위험해서 더 매력적인 완벽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과 그를 관찰해오던 경찰대 출신 열혈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이 펼쳐나갈 달콤 살벌한 수사 로맨스. 의문의 사건들이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해결되면서 오는 짜릿한 청량감을 선사할 드라마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 성시경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를 기억해' 장나라 성시경 열애설, 그랬구나", "'너를 기억해' 장나라 성시경 열애설, 진짜 아닌가?", "'너를 기억해' 장나라 성시경 열애설, 친한 동생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