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을 숨겨라' 김범, 전 연인 문근영과 기내 목격담 "수다 떨고 뽀뽀까지"

'신분을 숨겨라' 김범 문근영 기내 목격담 재조명

2015-06-23     문다혜 기자

'신분을 숨겨라' 김범과 전 연인 문근영의 기내 목격담이 새삼 화제다.

김범은 지난 2013년 문근영과 공개 연애를 선언한 뒤 동반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당시 두 사람과 함께 기내에 탑승했던 승객들은 "두 사람의 바로 뒷좌석에 앉았는데 주변에 관계자나 지인은 보이지 않았다. 비행기에 탈 때부터 승객들 대부분 두 사람을 알아봤다"라며 "그러나 외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라 전했다.

이어 "약 12시간 동안의 비행 동안, 쉴 새 없이 수다를 떨더라"라며 "손을 잡기도 하고 뽀뽀를 하는 등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었다. 입국 수속할 때도 손을 꼭 잡고 모든 것을 함께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범이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는 '수사 5과'의 목숨을 건 범죄 소탕 작전과 숨 막히는 팀 플레이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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