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츄츄 레시피 도용 맹기용, 과거 사진 보니 "각도의 중요성 같은 건 몰라도 돼"

맹기용 과거 사진 재조명

2015-06-23     이윤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셰프 맹기용이 레시피 도용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맹기용은 과거 자신의 SNS에 "17시간 촬영 끝"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맹기용의 상반신이 담겨 있으며, 맹기용은 아래에서 위를 향한 각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22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선보인 오징어를 이용한 소시지 요리 '오시지'가 요리 파워 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를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논란이 됐다.

맹기용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맹기용 과거 사진, 잘생기긴 했어" "맹기용 과거 사진, 지금쯤 냉장고를 부탁해 나온 거 후회할 걸" "맹기용 과거 사진, 자기 잘못 인정하고 자숙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