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 과거 정주리와 '주접시대' 결성 "나도 모르게 빠져 들어가"

조정린 정주리 주접시대

2015-06-23     이윤아 기자

방송인 출신 기자 조정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정린과 정주리가 결성한 '주접시대'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조정린과 정주리가 출연해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 패러디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조정린은 윤아로, 정주리는 유리로 변신해 소녀시대의 안무를 완벽하게 따라 해 주목을 모았다.

특히 조정린과 정주리는 클라이맥스 부분의 다리 찢기를 코믹한 표정과 함께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김신영이 출연해 조정린의 근황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조정린 정주리 주접시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린 정주리 주접시대, 조정린 잘 살고 있구나" "조정린 정주리 주접시대, 조정린 오랜만이네" "조정린 정주리 주접시대, 조정린 기자로 활동 열심히 하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