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아내 김민지, 팬 외모 지적에 대처하는 쿨한 반응 "그래도 귀여움"
박지성 아내 김민지 팬 외모 지적에 대처하는 반응
2015-06-23 이윤아 기자
오는 11월 출산을 앞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전 아나운서 김민지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민지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민지는 지난해 5월 한 팬이 보낸 "누나 왜 이렇게 살이 쪘어요. 그래도 귀여움"이라는 메시지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뺄게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집밥까지 잘하는 명품 스타 남편 7위에 선정돼 화제가 됐다.
박지성은 강인한 체력과 약 330억의 연봉, 임신한 아내를 위한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순위에 올랐다.
박지성 아내 김민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성 아내 김민지, 김민지 임신했었구나" "박지성 아내 김민지, 김민지 부러워" "박지성 아내 김민지, 박지성 김민지 부부 행복해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