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우리 잘 어울리죠?' 배성재 "암만 봐도 발합성 같다" 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 배성재 합성 발언
2015-06-23 김지민 기자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SBS 아나운서 배성재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김민지 박지성 부부와 퍼거슨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성재는 이와 함께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같다"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지성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며 퍼거슨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달 22일 박지성 재단(JS Foundation)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이라고 전했다.
박지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성, 진짜 합성 같아", "박지성 김민지, 축하", "박지성, 대단했지", "박지성 퍼거슨 오랜만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