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과거 이운재에 돌직구 "은퇴하고 살이 너무 찐 것 같아"
박지성 이운재 돌직구
2015-06-23 이윤아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지성이 이운재에게 돌직구를 던진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성은 지난해 방송된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에 깜짝 출연해 이운재에게 돌직구를 던진 바 있다.
당시 박지성은 이운재에게 "운재 형 은퇴하시고 살이 너무 많이 찐 것 같아요. 예전에도 살이 없던 건 아닌데"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성-김민지 부부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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