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서인국, 배우 이종석 질투? "솔직히 자격의심 느꼈다"

서인국 과거 경쟁 의식 발언

2015-06-23     권은영 기자

'너를 기억해'에 출연한 배우 서인국의 과거 경쟁 의식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서인국은 영화 '노브레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종석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서인국은 "이종석은 키가 크고 모델 출신이라 몸이 예쁘다. 나 스스로 자격지심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인국은 "나는 키도 작고 팔 다리도 짧고 몸도 안 좋아서 그랬다. 그래서 나는 뭘 보여주면 될까 생각을 하다가 등과 어깨를 만들었다"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를 기억해 서인국, 그랬구나", "너를 기억해 서인국,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