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덕화, 소신 발언 보니 "연기돌 등장 나이 든 사람들은 편견…"
'힐링캠프' 이덕화 소신 발언 눈길
2015-06-23 문다혜 기자
'힐링캠프' 이덕화의 소신 발언이 화제다.
이덕화는 지난해 3월 2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 제작발표회에서 연기돌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이덕화는 "요즘은 노래하다 연기하고 연기하다 노래하는 등 두 가지 하는 친구들이 많다. 바람직하다는 사람들도 있고 하나만 열심히 하라는 사람들도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덕화는 "사실 두 개 다 하는 게 원칙"이라며 "예전에는 요즘같이 준비된 배우나 가수들이 아니었다. 예전에는 이런 걸 접할 기회가 없었다.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더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덕화는 "연극영화과도 별로 없었다. 요즘엔 그때랑 비교가 안된다. 나는 바람직하다는 쪽이다. 나이 든 사람들이 또 개중에 편견 갖고 보는 사람도 없지 않아 있다. 근데 내 주관으로 보면 당연히 겸해야 한다고 본다"고 전했다.
한편 이덕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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