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이정재, 열애 인정에 김부선 "불륜도 아니고 그냥 사귄다고 하면 되지"

'암살' 이정재 김부선 발언 재조명

2015-06-22     문다혜 기자

'암살' 이정재의 열애 인정에 대한 배우 김부선의 반응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부선은 지난 1월 방송된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딸 이미소와 함께 '연예가중계'를 시청했다.

새해 첫 소식으로 이정재 임세령 열애 소식을 접한 김부선은 "왜 거짓말해? 그냥 사귄다고 하면 되지. 불륜도 아니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정재는 재벌가 임세령과 몇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일 때마다 친구일 뿐이라며 열애 사실을 반박했다.

한편 이정재가 출연하는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다.

이정재는 영화 '암살'에서 두 얼굴의 임시정부대원 염석진 역을 열연했다.

'암살' 이정재 김부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암살' 이정재 김부선, 그랬구나", "'암살' 이정재 김부선, 맞는 말이네", "'암살' 이정재 김부선, 조심스러웠을 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