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노유민, 차원이 다른 딸바보 "오줌 냄새 그렇게 구수할 수 없다"

'다이어트' 노유민 딸바보 인증 눈길

2015-06-22     문다혜 기자

다이어트로 화제에 오른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딸바보로 밝혀졌다.

노유민은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KBS2 '퀴즈쇼 사총사'에서 이정용, 염경환, 윤용현과 함께 영광의 사총사 자리에 도전한 바 있다.

당시 MC 전현무는 '딸이 가장 예쁠 때'를 물었고, 노유민은 "기저귀 갈아줄 때, 시원해서 발버둥 치는데 너무 귀엽다. 오줌 냄새도 그렇게 구수할 수가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22일 노유민은 자신의 SNS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98kg 비만 시절과 최근 다이어트로 기존의 체형을 되찾은 노유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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