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해' AOA 초아, 남자친구와 해보고 싶은 일? "거품 키스"

'심쿵해' AOA 초아 거품 키스 언급 눈길

2015-06-22     문다혜 기자

신곡 '심쿵해'로 돌아온 걸그룹 'AOA' 멤버 초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초아는 지난 2월 28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카푸치노 만드는 모습을 선보였다.

당시 초아는 우유와 커피, 카푸치노 거품기로 즉석에서 카푸치노를 만든 뒤 남자친구와 만난 상황을 연출했다.

초아는 카푸치노를 마시고 거품 키스를 선보이려 했으나 거품이 입에 묻지 않아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 했다.

결국 초아는 맨입술로 "남자친구와 거품 키스를 해보고 싶었다"라며 화면을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뽀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AOA의 타이틀곡 '심쿵해'는 지난해 '짧은 치마', '단발 머리', '사뿐 사뿐'에 이은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첫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곡이며, 그간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레트로닉 장르의 썸머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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