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깜짝 고백 "29세 이전에 호텔 가자는 제의 받은 적 있어"

장도연 과거 호텔 제의 깜짝 고백

2015-06-22     이윤아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지난 4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장도연은 '외박을 원하는 남자친구'를 주제로 상황극을 하던 중 "혹시 호텔 가자는 제의를 받은 적이 있느냐"라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29세 이전에 그런 제의가 있었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장도연은 "그때는 사실 무서웠다"라며 "방송일을 하고 있고 겁도 많아서 유치원 선생님처럼 '들어가세요'하고 보내드렸다"라며 "이제는 대화나 한 번 나눠보자는 마음이 있다"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한편 장도연 깜짝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도연 깜짝 고백, 누가 호텔에 얘기하러 가" "장도연 깜짝 고백, 진짜 놀랐겠다" "장도연 깜짝 고백, 호텔 가자는 말은 너무 속셈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