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충격 고백 "아내가 CCTV로 감시한다. 사라지면 바로 전화 와"

노유민 과거 CCTV 발언 화제

2015-06-22     권은영 기자

NRG 출신 가수 노유민이 28kg 감량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충격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노유민은 아내에게 CCTV로 감시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놔 주위를 경악케했다.
 
당시 방송에서 노유민은 "CCTV에서 사라지면 1~2분 안에 전화가 온다"며 "매장이 목동과 동대문에 있다 보니 시간차가 있는데 가끔 차가 밀릴 때는 계속 전화가 온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너 뭐 잘못했구나?"라고 묻자 노유민은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다. 점점 나와 사랑에 빠진 거다. 어딜 가도 아내와 동반이다. 같이 즐기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노유민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이라는 글과 함께 감량 전후 사진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