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버벌진트, 에프엑스 크리스탈에 사심 듬뿍 러브콜 "작업 원한다"
버벌진트 에프엑스 크리스탈 러브콜 눈길
2015-06-22 권은영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가수 버벌진트의 과거 걸그룹 러브콜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뮤직 '리모콘'에서 버벌진트는 함께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에 대해 "저보다 어린 사람 중에 꼽아보자면 씨스타의 효린,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아이유가 있다"고 답했다.
앞서 버벌진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에프엑스의 신곡을 듣고 싶다 빨리"라며 에프엑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당시 한 누리꾼이 에프엑스의 팬이냐고 묻자 버벌진트는 "네 팬입니다. 곡들도 정말 힙합이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런닝맨 버벌진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버벌진트, 시크 조합 기대된다", "런닝맨 버벌진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