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정은지, 강호동도 놀라게 만든 먹방 요정 "걸그룹이 이래도 돼?"
'복면가왕' 정은지 먹방 요정 등극
2015-06-22 이윤아 기자
'복면가왕' 정은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은지가 방송에서 선보인 먹방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멤버들이 요리 연구가 이혜정의 집을 찾아 요리를 맛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강호동은 퀴즈를 맞혀 한 입 시식권을 획득했고, 시식을 위해 갈비와 편육 등을 그릇에 잔뜩 담아 왔다.
이를 본 정은지는 "선배님 한 입만 주시면 안 돼요?"라고 애원했고, 강호동은 정은지에게 "이걸 한 입에 다 먹을 자신 있느냐"라고 물었다.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한 정은지는 입 운동을 한 후 많은 양의 음식을 한 입에 넣어 먹방 요정에 등극,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은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로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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