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하정우에 호감? "술은 못 하지만 술자리 흔쾌히 참석하겠다"

클라라 하정우 호감 재조명

2015-06-22     문다혜 기자

배우 클라라가 과거 배우 하정우에게 호감을 드러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클라라는 과거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정우와 강동원 중 누가 더 멋있었나"라는 질문에 "하정우 선배님은 볼 매 스타일로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사람을 끄는 매력이 정말 강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자가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다. 하정우 선배님은 흠잡을 곳 없이 2위 없는 이상형"이라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또한 클라라는 한 방송에 출연해 또 한 번 하정우를 언급했다.

"작품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클라라는 망설임 없이 하정우를 꼽았다.

당시 클라라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서의 하정우 씨의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봉만대 감독은 "시나리오 회의는 곧 술자리다, 술은 잘 하느냐"고 물었고, 클라라는 "술은 잘 못하지만 하정우 씨가 함께 연기를 해보자며 술자리를 제안한다면 흔쾌히 참석하겠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클라라 하정우 호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하정우 호감, 그랬구나", "클라라 하정우 호감, 하정우 멋있지", "클라라 하정우 호감, 술을 못 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