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남다른 수입 공개 "외제 자동차 한 대 값 벌어"
예정화 수입 공개 재조명
2015-06-21 문다혜 기자
모델 예정화의 수입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예정화는 일인방송 DJ최군과 함께 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예정화는 수입에 관한 질문을 받고 "많이 벌 때는 많이 벌지만 못 벌 때는 0원을 벌 때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많이 벌 때는 얼마나 버느냐"고 연이어 질문했고, 예정화는 "외제 자동차 한 대 값은 번다. 광고 찍을 때 그렇게 번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예정화 수입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 "예정화 수입 공개, 대단해", "예정화 수입 공개, 멋있다", "예정화 수입 공개,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