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전 남친' 언급 "헤어지자 했더니 손목 그으려고..."
클라라의 발언이 화제다
2015-06-21 조혜정 기자
클라라의 과거 '전 남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클라라는 "스토커처럼 그 사람은 내가 일이 끝나면 방송국 앞에서 차를 대기하고 있었다.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다 알고 있었다. 너무 무서웠지만 헤어지지도 못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숨어 다니고 도망간 적도 많았는데 한 번은 걸려서 다시 방송국에 들어와 일본행 비행기 티켓을 예매하고 인천 공항으로 바로 간 적도 있다. 너무 무서웠다. 헤어지자고 하면 손목을 그으려고 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클라라는 "그 남자는 그때도 지금도 톱스타이다"라며 "지금도 여자친구 잘 만나고 활동도 잘 하고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클라라 전 남친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전 남친, 씁쓸하네", "클라라 전 남친, 누구지", "클라라 전 남친, 설마 그 사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