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당시 박태환 아버지 "몇번 만난 모양"

박태환 아버지의 발언이 화제다

2015-06-21     조혜정 기자

박태환과 장예원의 열애설 보도 당시 박태환 아버지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박태환의 아버지 박인호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사를 보니 몇 번 만난 모양인데, 아들에게 확인해봐야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사를 보고 알았지만 젊은 남녀간의 만남이 무슨 문제가 있겠냐"며 "여자 사귈 나이가 됐으니까 두문불출하는 것보다 만는 것이 좋고, 좋은 사람 만나 잘 좀 사귀고 하면 좋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룸메이트'에 출연해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그냥 친한 오빠와 밥 먹은 것"이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 박태환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예원 박태환, 씁쓸하네", "장예원 박태환, 잘 어울리는데", "장예원 박태환, 아쉬운 소식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