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육성재 잡는 애교 "나 꿍꺼또 기싱 꿍꺼또" 무슨 말이야?
레드벨벳 조이, 육성재 애교 나 꿍꺼또
2015-06-20 김지민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가 화제인 가운데 레드벨벳 멤버들이 공개한 최신 유행 애교가 조명되고 있다.
조이를 비롯한 레드벨벳 멤버들은 지난 4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애교 없는 여자 분들이 매일 밤 20번씩 연습해야 된다는 그 문장! 레드벨벳이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애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레드벨벳 멤버들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행 중인 '나 꿈꿨어 귀신 꿈꿨어'라는 문장을 혀 짧은 소리로 "나 꿍꺼또 기싱 꿍꺼또"라고 발음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특히 조이는 아기 같은 목소리로 해당 문장을 발음했으나 스스로를 견디지 못한 채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조이와 비투비 육성재가 가상 부부로 첫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조이, 귀신 꿈꿨니?", "조이, 육성재 훈훈하네", "조이, 귀여워", "조이 우결 히든카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