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과거 소신 발언 "중국 활동 돈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에 하는 거 아냐"
장서희 중국 활동 소신 발언
2015-06-19 이윤아 기자
배우 장서희가 가수 윤건과 가상 부부로 '님과 함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서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서희는 지난해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근황 소식을 전했다.
당시 장서희는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것에 대해 "'인어 아가씨'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병행했다. 그러다 '아내의 유혹'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2년 동안은 중국 활동에 올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서희는 "돈을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에 중국 활동만 하는 것이냐"라는 질문에 "돈 많이 벌려서 중국 활동하는 거 아니다. 돈도 많이 나간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의 초콜릿 키스가 그려져 화제가 됐다.
장서희 소신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서희 소신 발언, 중국 가면 돈 많이 번다는데" "장서희 소신 발언, 장서희 중국에서 인기가 어느 정도야?" "장서희 소신 발언, 아무리 그래도 한국 활동도 많이 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