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과거 폭탄 고백 "예전에 이휘재 너무 좋아했었어"

장나라 과거 이휘재 짝사랑 고백

2015-06-19     이윤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장나라는 이상형에 대해 "키는 180cm 넘고 몸무게 74kg이 안 되며 손발이 길고 다리도 길어야 하며 쌍꺼풀이 없는 사람"이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

이에 박미선이 "이휘재 씨와 비슷한데 아니냐"라고 묻자 장나라는 "사실 예전에 휘재 오빠를 너무 좋아했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장나라 이휘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나라 이휘재, 이휘재 인기 많았을 듯" "장나라 이휘재, 장나라가 이휘재 좋아했었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 "장나라 이휘재, 장나라 마른 사람 좋아하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