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윤건 이상형, "'응사' 성나정, 함께 살면 평생 재밌을 것 같아" 솔직 발언
윤건 이상형 성나정 발언
2015-06-19 신초롱 기자
'님과 함께'에 출연 중인 가수 윤건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건은 지난 2013년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결혼을 할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최근 즐겨보는 드라마의 여주인공이 눈에 밟힌다"며 "그런 여자와 살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윤건은 "tvN '응답하라 1994'의 성나정이 바로 그 이상형"이라며 "여동생처럼 귀엽다. 그런 여자와 살면 평생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윤건은 "혹시 고아라가 좋은 것이 아니냐"는 MC 한석준의 물음에 "고아라 얼굴에 성나정이라는 캐릭터가 자꾸 겹쳐서 떠오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님과 함께 윤건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님과 함께 윤건 이상형,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님과 함께 윤건 이상형, 고아라가 예뻐서 더 빠진 것일 수도" "님과 함께 윤건 이상형,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