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티저 공개, "짧은 의상 입기 싫다" 폭탄 발언 "왜?

씨스타 티저 공개, 짧은 의상 입기 폭탄

2015-06-19     김지민 기자

그룹 씨스타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멤버 효린과 소유는 2013년 5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 의상 노출과 관련해 "씨스타는 짧은 의상을 입을 때 기분이 어떠냐"는 MC의 질문에 "진짜 입기 싫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춤출 때 불편하다. 또 행사 가면 짓궂은 분들이 밑에서 카메라를 들이대 힘들다"고 밝혔다.

한편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씨스타의 새 앨범 타이틀곡 'SHAKE IT'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씨스타 티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몸매 올킬", "씨스타, 여름 저격", "씨스타, 대박", "씨스타,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