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일본 모델 마스와카 "지드래곤 스킨십 너무 불쾌했다" 무슨 일?
지드래곤, 일본 모델 마스와카 스킨십 불쾌
2015-06-18 김지민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가운데 지드래곤을 향한 일본 모델 마스와카 츠바사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일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다운타운DX'에서 일본 모델로 활동 중인 마스와카 츠바사는 빅뱅 콘서트 방문과 관련해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당시 빅뱅 콘서트에서 마스와카는 빅뱅 멤버들과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지드래곤이 자신의 어깨에 손을 올린 사실을 언급하며 "지드래곤이 내 어깨를 감쌌는데 너무 싫었다"고 말했다.
이후 이 같은 발언이 논란이 되자 마스와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농담이었다. 마음 상하신 분들이 있다면 죄송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앵커 손석희의 좌담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
지드래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영광인 줄 알아", "지드래곤, 그랬구나", "지드래곤, 헐", "지드래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