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학교' 박보영, 다이어트 비결? "촬영하면서 저절로 살 빠져"

'경성학교' 박보영 다이어트 비결 화제

2015-06-18     김효진 기자

'경성학교'에 출연한 배우 박보영의 다이어트 비결이 화제다.

박보영은 지난달 21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하 '경성학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는 "촬영하는 게 정말 힘들었다"며 "살이 저절로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해영 감독 역시 "다들 고생을 많이 해서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모두 살이 많이 빠졌다"며 "질량 보존의 법칙으로 저만 살이 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경성학교'는 1938년 일제 강점기 경성의 한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소녀들이 사라지는 사건을 담은 미스터리 스틸러물로 18일 개봉했다.

'경성학교' 박보영 다이어트 비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성학교' 박보영 다이어트 비결, 그랬구나", "'경성학교' 박보영 다이어트 비결, 촬영 힘들었나보다", "'경성학교' 박보영 다이어트 비결, 박보영 예쁨"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