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충격 고백 "'마이 리틀 텔레비전' 걱정에 위경련까지 와"

하니 충격 고백 눈길

2015-06-18     김효진 기자

EXID 하니가 밝힌 '마이 리틀 텔레비전' 참여 소감이 다시금 화제다.

하니는 지난달 2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새로운 멤버로 출연해 "신경 쓰여서 위경련까지 왔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더 많은 얘기를 하고 싶고 나를 더 보여드리고 싶은데 스스로 이용할 수 있는 창구가 한계가 있지 않느냐"며 "소통의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니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 에서 시골처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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