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악플러 뺨치는 어머니 독설 "너한테 어떠한 가능성도 못 봤어"
하니 어머니 독설 재조명
2015-06-18 이윤아 기자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크라임씬2'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니 어머니의 독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어머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하니는 "데뷔 전 엄마가 가수하는 것을 많이 반대하셨었다"라며 "엄마가 '너한테 어떠한 가능성도 못 봤다'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엄마가 '너 예뻐. 근데 너 정도 예쁜 애들은 많아. 너 노래 잘해. 근데 너만큼 노래 잘 하는 애들도 많아'라고 하시더라"라고 덧붙였다.
하니의 말을 들은 MC들은 "어머님이 악플러 아니시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니 어머니 독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니 어머니 독설, 대박" "하니 어머니 독설, 어머니 냉정하셔" "하니 어머니 독설, 얼마나 가수하는 게 싫으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