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채리나 예언 재조명 "양상국과 곧 헤어질 것 같다"
천이슬 채리나 예언 재조명
2015-06-18 문다혜 기자
배우 천이슬이 화제인 가운데, 가수 채리나의 예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서는 게스트로 채리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채리나는 천이슬의 남자친구였던 개그맨 양상국을 언급했으나, 천이슬은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 했다.
이에 배우 최성준이 "천이슬은 남자친구 얘기만 나오면 말을 못 한다"고 지적했고, 채리나는 "곧 헤어질 것 같다. 싸운 것아니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천이슬은 "너무 좋다"며 환하게 웃어 보여 눈길을 모았다.
천이슬 채리나 예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이슬 채리나 예언, 그렇구나", "천이슬 채리나 예언, 이런 말을 했구나", "천이슬 채리나 예언, 결국 헤어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