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전 연인 공효진 "사귄 지 얼마 안 됐을 때 싸우다 실신"…'왜?'

류승범 전 연인 공효진 실신 일화 눈길

2015-06-18     문다혜 기자

배우 류승범의 전 연인 배우 공효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공효진은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류승범과 싸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공효진은 "동갑이라 그랬는지 류승범과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에는 매일 싸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만날 때마다 싸우니까 친구들이 같이 만나기 싫어할 정도였다. 한 번은 싸우다가 쓰러진 적도 있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공효진은 "'품행제로' 촬영 당시 드라마 '네 멋대로 해봐'도 같이 하고 있어 매일 지방과 서울을 오가며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날이 계속됐다"라며 "여름이었고, 영화를 촬영하다가 싸움이 시작됐는데, 혈압이 올라 쓰러졌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류승범 전 연인 공효진 실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승범 전 연인 공효진 실신, 세상에", "류승범 전 연인 공효진 실신, 깜짝 놀랐겠다", "류승범 전 연인 공효진 실신, 그래서 어떻게 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