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단계동 자생단체 연합, 경로당에 쌀 30포 후원 2015-06-18 김종선 기자 단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남교) 등 10개 자생단체는 경로당 18개소에 쌀 30포를 후원했다.지난 4월 한국관에서 5백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했는데 그 정산금까지 모두 지역 어르신을 위해 쓴 것이다.단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의 자생단체와 뜻을 모아 해마다 어르신을 모시는 대규모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