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여자월드컵' 황보람, 럽스타그램 화제 '훈훈한 커플!'

'2015 여자월드컵' 황보람 럽스타그램 눈길

2015-06-18     김효진 기자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5 여자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수비수 황보람의 SNS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황보람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주. 럽스타그램. 사랑해. 자기. 여기까지 와주고 고마워. 가서 잘하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람과 그의 남자친구 이두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전 8시(한국시각) 오타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2:1로 우승했다.

'2015 여자월드컵' 황보람 럽스타그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2015 여자월드컵' 황보람 럽스타그램, 훈훈하다", "'2015 여자월드컵' 황보람 럽스타그램, 오래가길", "'2015 여자월드컵' 황보람 럽스타그램,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