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가장 황당한 거짓말? "나는 여자를 때리지 않는다"
류승범 가장 황당한 거짓말 눈길
2015-06-18 문다혜 기자
배우 류승범이 가장 황당한 거짓말을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범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여성 리포터에서 "지금까지 자신과 관련된 가장 황당한 거짓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류승범은 "내가 여자를 때린다는 소문이 있다"며 황당함을 숨기지 못 했다.
류승범은 "이 자리를 통해 꼭 오해를 풀고 싶다. 나는 맞고 때리는 것을 싫어한다. 어떻게 여자를 때릴 수가 있느냐. 정말 진심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류승범 가장 황당한 거짓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승범 가장 황당한 거짓말, 이게 뭐람", "류승범 가장 황당한 거짓말, 안 때릴 것 같아", "류승범 가장 황당한 거짓말, 소문이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