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2' 하니, 알고 보니 엄친딸? "중국 유학 시절 항상 1등"

'크라임신2' 하니 엄친딸 면모

2015-06-18     이윤아 기자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크라임씬2'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니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니는 지난 3월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과천외고 학생들에게 뒤지지 않는 영어, 수학 실력을 뽐냈다.

당시 하니는 "솔직히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 했다"라며 "그런데 중국에 유학 갔을 때는 정말 열심히 했다. 그 부에서는 항상 1등을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 출연해 홍진호와 커플 연기를 선보에 화제가 됐다.

'크라임씬2' 하니 엄친딸 면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크라임씬2' 하니 엄친딸 면모, 대박" "크라임씬2' 하니 엄친딸 면모, 똑똑한가 봐" "크라임씬2' 하니 엄친딸 면모, 공부만 해도 1등 하기 어렵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