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와 갈등 곽정은, 유승준에 돌직구 "더 이상 아름답지 않다"
장미인애와 갈등 곽정은 유승준에 돌직구
2015-06-18 이윤아 기자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과 배우 장미인애의 갈등이 화제인 가운데, 곽정은이 유승준에게 돌직구를 던진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2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병역 기피 혐의로 입국 금지를 당한 유승준의 심경 고백에 대해 다뤄졌다.
당시 곽정은은 "누구나 스스로의 상태나 마음을 변호하고 그렇게 얘기할 자유나 권리는 있긴 한데 사람들 생각에선 더 이상 아름답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호는 "국민과 나라를 버리고 간 것은 괘씸하다. 하지만 유독 이렇게 오랫동안 용서해주지 않는 건 너무 가혹하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며 곽정은이 '한밤의 TV연예'에서 한 발언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게재하며 갈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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