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원영, 촬영 현장 고백 "수면제 먹고 영화 촬영해"
'라디오스타' 장원영 촬영 현장 일화
2015-06-18 김효진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장원영의 영화 촬영 현장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장원영은 지난해 3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영화 '레바논 감정' 촬영 당시 감독이 나에게 약을 건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우들 몸 생각해서 약을 주나 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수면제와 피로회복제가 섞인 약이었다"며 "그래서 들어가 바로 잘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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