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과 대립' 장미인애, 프로포폴 사건 심경 고백 "정말 죽어야 하나 생각해"

'곽정은과 대립' 장미인애 프로포폴 사건 심경 눈길

2015-06-18     김효진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발언에 반박한 가운데, 프로포폴 사건에 심경을 고백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2013년 11월 장미인애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징역 8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장미인애는 지난 4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사건 당시 참고인 조사 이후 숨 쉴 수 없을 정도의 우울증으로 '정말 죽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은 그냥 운명이었던 것 같다. 각종 오보와 매스컴의 잘못된 정보들에도 이제는 손사래 치며 '저 정말 억울해요'라는 말을 하기보다는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SNS에 곽정은이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한 발언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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