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형철, 과거 스태프 위해 치킨+티셔츠 선물…훈훈한 인심 '눈길'
이형철 인심 재조명
2015-06-18 신초롱 기자
배우 이형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훈훈한 인심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형철은 지난 2009년 출연한 SBS 드라마 '시티홀'에서 남다른 스태프 사랑을 드러냈다.
당시 이형철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치킨 100인분을 선물하는가 하면 반팔 티셔츠 100여벌을 전달했다.
이형철의 티셔츠 선물은 평소 이형철의 의류 협찬사가 준비한 것으로 이형철은 "스태프들에게 선물하게 돼 뿌듯하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밤낮으로 촬영하다보니 늘 스태프들의 옷이 땀으로 범벅이 되곤 해서 그게 참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기회가 닿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이형철 인심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형철 인심, 마음이 정말 곱네요" "라디오스타 이형철 인심, 현장 스태프들이 감동 받았을 것 같다" "라디오스타 이형철 인심, 하는 일에 기쁨이 있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