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운동본부, 개그맨 졸탄팀 홍보대사 위촉
독도의 참된 가치와 중요성 각종 문화행사를 통해 온 국민에게 전파할 터
2015-06-18 최명삼 기자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지난 6월16일에 전 국민에게 독도홍보를 강화하기위해 개그맨 졸탄팀(이재형,한현민,정진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된 졸탄팀은 5월에 독도사랑운동본부 SNS 기자단과 함께 독도를 다녀왔으며 이를 계기로 독도홍보대사도 흔쾌히 수락하였다.
이날 위촉식은 독도사랑운동본부 고문인 박맹우 의원실에서 이루어졌으며 박맹우 의원은 ‘이렇게 뜻깊은 일에 동참해준 연애인들의 마음씨가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꾸준히 독도홍보에 앞장서주기를 부탁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앞으로 개그맨 졸탄팀은 독도사랑운동본부와 함께 각종 문화행사를 통해 독도수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독도사랑운동본부 전일재 사무총장은“각종 문화행사를 통해 독도를 자연스럽게 국내외에 홍보하는 것이 일본과의 마찰도 줄일 수 있는 좋은 독도홍보방법이다’라면서 “이번에 위촉된 코메디 졸탄팀을 적극 활용해 독도의 참된 가치와 중요성을 각종 문화행사를 통해 온 국민에게 전파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