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매력? 김병만 "말로 표현 못 해"

'사고'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매력 궁금증 증가

2015-06-17     문다혜 기자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소식 전해져 충격인 가운데, 스카이다이빙의 매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김병만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스카이다이빙의 매력을 전했다.

당시 김병만은 "스카이다이빙을 107번 점프했다. 취미로 계속하고 있다. 앞 공중돌기 2번 하고 누워서도 하고 뛰고 한다"라며 "나는 맨 처음부터 혼자 뛰었다. 하루에 많게는 11번도 뛰었다. 올봄 목표는 하루 50번 낙하"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스카이다이빙을 왜 뛰느냐"고 물었고, 김병만은 "뛰는 순간 아드레날린이 들썩 거린다. 말로 다 표현 못하는 짜릿함이 나온다"라고 답하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한편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정인아는 지난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실종됐다.

정인아의 시신은 3일만인 16일 고흥호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지며, 이날 장례절차에 들어갔다.

'사고'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매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고'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매력, 안타까워", "'사고'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매력, 왜 이런 일이", "'사고'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매력,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