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리집' 뮤비 공개, 옥택연 버릇 화제 "'삼시세끼' 출연 이후…"

2PM '우리집' 뮤비 공개 옥택연 버릇 폭로

2015-06-17     김효진 기자

그룹 2PM의 '우리집'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 장우영이 옥택연의 버릇을 폭로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네이버 스타캐스트에서 옥택연과 황찬성은 한 팀을 이뤄 모히토를 만들었다.

이날 옥택연은 장우영 팀에게 안타깝게 졌지만 계속해서 레몬을 갈고 라임을 갈았다.

이에 장우영은 "택연이 형이 tvN '삼시세끼' 버릇이 나온다"라며 "그 프로그램 이후 뭘 꼭 한다. 이서진 형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PM은 지난 15일 정규 5집 'NO.5'의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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