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현, 정체성 혼란 "전 세계 게이 자료 모두 습득한 것 같다"

장석현 정체성 혼란 발언 재조명

2015-06-17     문다혜 기자

그룹 '샵' 출신 래퍼 장석현이 과거 자신의 정체성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석현은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샵' 해체 이후 연기자로 활동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당시 장석현은 "영화 '메모리 아일랜드' 촬영 6개월 전부터 특훈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석현은 "전세계 게이자료는 모두 습득한 것 같다. 처음에는 나도 굉장히 어색했는데 자료를 많이 접하다보니 나중에는 자연스러워졌다"라며 "촬영만 들어가면 아무렇지 않게 키스했을 정도다. 스스로 정체성의 혼란이기 오기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장석현 정체성 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석현 정체성 혼란, 그랬구나", "장석현 정체성 혼란, 대단하다", "장석현 정체성 혼란, 열정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